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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가 알려주는 연예인 베이스 커버 기법 요약

by 잰잰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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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 기사사진
사진제공=이사배아트

1. 연예인 메이크업의 핵심은 ‘결점 없는 피부표현’

이사배는 유튜브와 방송 콘텐츠에서 여러 차례 “연예인 메이크업의 가장 큰 차이는 베이스에서 결정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녀가 맡았던 방송 메이크업과 화보 촬영 메이크업에서는 공통적으로 ‘고커버이면서도 얇고 투명한 피부 표현’을 요구받았다고 한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강조하는 단계는 **피부 컨디션 정돈**이다. 이사배는 "화장 전에 반드시 수분크림과 프라이머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녀는 실제로 **프라이머는 부위별로 다르게 사용**하는 팁도 자주 소개했다. 예를 들어 모공이 많은 코와 볼 옆은 실리콘 베이스의 모공 프라이머, 건조한 부위는 수분감 있는 글로우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연예인 메이크업은 전반적으로 들뜸 없이 깔끔한 피부 표현이 가장 중요하며, 시작 단계부터 꼼꼼하게 피부 상태를 다듬는 것이 기본이다. 이사배는 “기초만 잘해도 파운데이션이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말한 바 있다.

2. 얇지만 고커버, 이사배의 레이어링 기법

이사배는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절대 ‘한 번에 많은 양을 도포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연예인 메이크업에서는 **얇은 커버를 여러 겹으로 쌓는 레이어링 기법**이 핵심이다. 실제로 그녀는 손등에 파운데이션을 덜어 브러시로 넓게 얇게 펴 바른 후, 퍼프로 다시 밀착시키는 2단계 방식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밀착력은 높이고 두께감은 줄이는** 효과를 낸다. 특히 이마, 코, 턱처럼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는 소량만 사용하고, 잡티나 홍조가 있는 부위에만 컨실러를 추가로 올리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피부 톤을 정리한다. 이사배는 “무조건 다 가리는 게 아니라, 필요한 곳에만 얇게 커버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녀의 유튜브 영상 중 ‘여배우 커버 메이크업’ 시리즈를 보면, 파운데이션을 세 번에 나눠 얇게 레이어링하면서도 전체 피부톤이 균일해지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준다. 이처럼 고커버임에도 무너짐 없이 유지되는 베이스는 섬세한 레이어링 덕분이다.

3. 고정력과 윤기 표현, 연예인 메이크업의 마무리 단계

이사배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마무리 단계에서 **유분 조절과 윤기 조절을 동시에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파우더는 무조건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타입과 촬영 환경에 맞춰 선택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조명 아래에서 촬영할 경우 T존은 뽀송하게 처리하고, 광대나 콧등에는 은은한 윤광을 남기는 식이다. 이때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오일리하지 않은 하이라이터, 피니싱 파우더, 픽서 스프레이** 등을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이사배는 연예인 메이크업일수록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도록 픽서로 마무리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말하며, 본인의 콘텐츠에서도 픽서를 활용한 고정력을 자주 시연한다. 퍼프로 파우더를 누르듯이 밀착시키는 방식도 함께 사용해, **들뜸 없이 고정되면서도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그녀는 “연예인들은 장시간 촬영이 많기 때문에 밀착력과 고정력을 동시에 잡는 베이스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결국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는 촘촘한 단계별 구성에서 결정된다.

요약

이사배는 연예인 메이크업의 핵심을 ‘얇은 고커버’, ‘부위별 맞춤 프라이머’, ‘밀착력 있는 레이어링’, ‘고정력 있는 마무리’로 설명한다. 피부 상태에 따라 프라이머를 다르게 적용하고, 파운데이션은 한 번에 바르지 않고 소량씩 여러 겹으로 쌓아올리는 방식을 강조한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파우더와 픽서를 조합해 들뜸 없이 고정력을 높이고, 피부결 표현까지 세밀하게 조정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촬영 환경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연예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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